그제 달려라 방탄 보는데 슈가랑 태형이가 보문사 간 거 보셨나요. 10년 만에 다시 가서 아리랑 앨범 잘 되길 비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더라고요. 변함없이 팀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보면서 저도 같이 기도하게 되네요. 멤버들끼리 즐겁게 여행하는 모습 보니까 저까지 힐링 되는 기분이었어요. 우리 탄이들 바라는 대로 이번 활동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마쳤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