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태형이가 올린 사진 보셨나요. 비니에 민소매 차림으로 아이스크림 들고 있는 모습이 정말 힙하고 귀엽더라고요. 미국 탬파에서 공연하면서 찍은 것 같은데 일상도 화보가 따로 없네요. 강가 산책하는 편안한 모습 보니까 저까지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기분이에요. 우리 태형이 미모는 언제 봐도 감탄만 나오고 오늘도 덕분에 안구 정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