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형이가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인사하는 모습 보셨나요 서툴러도 정성스럽게 스페인어로 마음 전하는게 너무 예쁘네요 대통령님 배려해서 자리 양보하고 마이크 높이까지 맞춰주는 모습 보니까 제가 다 뿌듯해지는데요 얼굴만큼 마음씨도 참 따뜻하네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공연도 무사히 잘 마쳤으면 좋겠어요 다들 태형이 응원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