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Black Bear433
김남준은 말할 때 조용한데 집중하게 만드는 느낌 있음 괜히 인터뷰 영상 계속 찾아보게 돼요
오늘 옅은 베이지색 수트 입고 발코니에 나타난 석진이 보는데 정말 왕자님이 따로 없네요
광장을 가득 메운 5만 명 인파 보면서 핸드폰으로 팬들 담아가는 모습에 제가 다 뭉클해졌어요
멕시코에서 귀빈 예우까지 받고 기념패도 받았다니 우리 석진이 위상이 정말 대단하네요
현지 라디오 차트도 휩쓸고 대통령님까지 반겨주시는 거 보니까 제가 다 어깨가 으쓱해져요
타국에서도 변함없이 팬사랑 전해주는 석진이 보면서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