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himpanzee377
BTS는 볼수록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슈가랑 태형이가 10년 만에 다시 보문사 간 장면 보는데 괜히 울컥하더라구요ㅎㅎ 아리랑 앨범 잘 되길 같이 기도하는 모습에서 팀을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서로랑 팀을 아끼는 마음이 그대로인 것 같아서 팬으로서 더 뭉클했던 것 같아요ㅠㅠ 그냥 여행 예능인데도 멤버들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 보니까 저까지 힐링되는 기분이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순간들까지 너무 소중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ㅎㅎ 우리 탄이들 바라는 대로 이번 활동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