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달려라 방탄 보문사 장면 진짜 마음 따뜻해졌어요

달려라 방탄 보문사 장면 진짜 마음 따뜻해졌어요

 

슈가랑 태형이가 10년 만에 다시 보문사 간 장면 보는데 괜히 울컥하더라구요ㅎㅎ 아리랑 앨범 잘 되길 같이 기도하는 모습에서 팀을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서로랑 팀을 아끼는 마음이 그대로인 것 같아서 팬으로서 더 뭉클했던 것 같아요ㅠㅠ 그냥 여행 예능인데도 멤버들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 보니까 저까지 힐링되는 기분이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순간들까지 너무 소중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ㅎㅎ 우리 탄이들 바라는 대로 이번 활동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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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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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BTS는 볼수록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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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oala651
    언제나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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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진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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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jin4770
    한동안 보문사가 
    들썩일것 같은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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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방탄 콘서트 다음 투어 기다리고 있어 직관 꼭 한 번은 해야 할 것 같아 방탄 무대 의상 스타일리스트 천재야 음악이랑 비주얼이 하나가 되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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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이 곡 나온 지 몇 년 됐는데 아직도 질리지 않아 방탄 음악은 유통기한이 없나봐 이 앨범 작업 기간 얼마나 됐을지 궁금해 이 퀄리티면 진짜 오래 갈고닦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