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네일에 진과 미스티코(Místico) 선수의 투샷을 담았다. 미스티코는 멕시코를 넘어 아메리카 대륙의 라티노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멕시코의 국민 영웅 프로레슬러이다. 다들 즐기는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