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공연 둘째 날 앵콜무대 준비하는 모습을 직접 올려줘서 더 반가운 것 같아요. 무대 뒤 순간인데도 집중하는 분위기랑 공연에 대한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괜히 더 설레네요. 팬들은 이런 비하인드 사진 하나에도 공연의 여운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슈가 특유의 분위기까지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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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공연 둘째 날 앵콜무대 준비하는 모습을 직접 올려줘서 더 반가운 것 같아요. 무대 뒤 순간인데도 집중하는 분위기랑 공연에 대한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괜히 더 설레네요. 팬들은 이런 비하인드 사진 하나에도 공연의 여운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슈가 특유의 분위기까지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