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Jin이 멕시코시티 3일차 사운드체크에서 검은 우비와 모자까지 착용한 모습은 비 오는 상황에서도 준비에 진심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BTS 무대 전 사운드체크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이라 더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친근하게 보이는 장면입니다.
방탄소년단 아리랑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3일차 사운드체크할때
비가 조금씩 내렸나봐요 ㅎㅎ 검은색 우비입고 나타난 방탄소년단
멤버 석진님 사진이에요 ㅋㅋ
모자까지 써가지고 안그래도 귀여운데 더 귀여우시더라구요~~
약간 자다가 일어나서 오신것같이 눈이 좀 부었는데도
사운드체크에 진심이 석진님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