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멕시코의 상징인 프로레슬링 경기장을 찾았다는 소식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화려한 가면을 쓴 멤버들의 모습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공연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정취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여유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