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서 정국이가 진을 뒤에서 꼭 껴안고 백허그하는 모습이 진짜 귀엽고 훈훈해요. 선글라스 끼고 형을 지키는 보디가드 포즈 취하는데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케미 덕분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