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아미밤의 반짝임과 함께 붉은 글씨로 뜬 포스터가 보기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월드투어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라이브 뷰잉 소식에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