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남긴 ‘무초 피칸테’라는 한마디가 시간이 지나 한국과 멕시코 문화교류 현장에서 다시 등장했다니 신기하네요. 팬들에게 익숙한 표현이 뜻깊은 순간에 다시 울려 퍼져 더욱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