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이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모아온 미술품 14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니 정말 특별하네요. 음악뿐 아니라 미술에도 깊은 관심을 이어온 모습이 멋지고, 이번 전시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