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앞두고 남미 도시들도 관객 맞이 분주

방탄소년단의 ‘ARIRANG’ 월드투어를 앞두고 남미 공연 도시들이 벌써부터 대규모 방문객을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니 분위기가 뜨겁네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서는 세 차례 공연을 전후해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고 하니 현지에서도 공연을 기다리는 관심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공연뿐 아니라 도시 전체가 팬들을 맞이하는 모습까지 이어진다니 이번 투어의 규모가 더욱 실감나네요.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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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여행 가는 기분이 들어요.
    남미에서 방탄소년단을 직접 보는 날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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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남미 공연에서는 어떤 그림으로 나올지 궁금하다. 
    이제 곧 날짜가 다가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