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남미 투어가 다음 달 시작되는 가운데 공연을 앞둔 도시들의 분위기도 벌써 달아오르고 있네요. 투어 출발지인 콜롬비아 보고타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주요 문화 이벤트처럼 맞이하고 있다고 하니 현지의 관심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이어지는 남미 공연인 만큼 팬들과 도시가 함께 만들어갈 현장 분위기도 색다를 것 같아 궁금하네요
댓글3
haIguana374
다음 달 시작되는 방탄소년단 남미 투어가 기대돼요.
보고타가 문화 축제로 달아오른 걸 보니 흥미롭겠어요
noGazelle925
방탄 맞이하는 분위가 올랐겠어요
좋은 공연 응원해요
웡웡
늦게까지 오래 기다려준 팬들이네요.
방탄은 조금 지쳤겠지만 남미 아미들은 엄청 기대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