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남미 출격 앞두고 각 도시 들썩이는 아리랑 투어

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ARIRANG’ 남미 공연의 막을 올린다니 본격적인 투어 일정이 다가온 게 실감나네요. 첫 공연이 열리는 에스타디오 엘 캄핀을 시작으로 남미 여러 도시가 벌써부터 방탄소년단을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고 하니 현지 분위기도 상당히 뜨거운 것 같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명예 외빈으로 선정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져 이번 남미 투어가 현지에서 얼마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지 느껴지네요.

방탄소년단 남미 출격 앞두고 각 도시 들썩이는 아리랑 투어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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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BTS가 남미에 첫 발을 디디는 게 설레네요.
    보고타 현지 팬들의 열기도 눈에 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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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남미에서도 좋은 공연 기대합니다.
    직접 가는 팬들 너무 좋겠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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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콜롬비아 보고타.. 처음 들어본 지명이다 ㅎ 
    세계 곳곳을 야무지게 다니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