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팬들이 수만 송이의 노란 꽃으로 지민이의 생일을 축하했다니 정말 감동적이에요. 지민이도 포르투갈어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니 서로의 마음이 잘 전해진 것 같네요. 국경을 넘어 사랑받는 지민이의 모습이 팬으로서 참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