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책을 올려놓은 모습이라니 태형이답게 엉뚱하고 귀엽네요! 평범한 공간도 태형이가 함께하면 감각적인 사진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이런 독특한 연출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걸 보면 역시 남다른 감각을 가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