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를 뒤집어쓰고 카메라에 집중하는 정국이 모습부터 눈길을 사로잡네요. 그 카메라 너머에는 해바라기를 들고 서 있는 태형이가 있다니 두 장면이 함께 담겨 더 특별해요. 정국이가 어떤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을지 상상하게 되는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