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 신곡 'I'll Be There'가 음원 공개부터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인기가 뜨거운데요 이번 앨범은 기존에 보지 못한 진님의 색깔을 볼 수 있어 더 매력적인 무대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튠즈마저 차트 싹쓸이 이슈를 진행하고 있으니 진님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