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팬들을 항상 챙기는 뷔님 너무 훈훈해요. 군복 입은 모습이 더욱 남자다워져서 멋져요.
"이제 겨울 시작"이라고 말한 뷔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끼리 잘 놀고 있어요.
내년이면 방탄 끼워서 또 바쁘게 놀아봅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뷔는 군복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커피 브랜드 상점 앞에 선 그는 마스크를 손에 쥔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벌크업으로 예전보다 훨씬 듬직해진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벌크업 된 뷔가 너무 멋있어요.
늠름한 모습에 눈이 호강합니다.
늘 아미를 잊지 않는 뷔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