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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하고 효신님인가요??? 브라운톤의 따뜻한 이미지가 너무 멋스럽네요~
내 옆에 누워
따스한 벽난로 앞에
우리는
휘몰아치는 폭풍에도 함께일 수 있어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밖은 춥고 비가 온다고 해도
이곳에서 우린 늘 따뜻해
어떤 일이 찾아와도
마음이 변해도
누가 뭐래도
네가 내 눈을 바라보면서
그 속에 달과 별들을 찾고
기타 소리가 들린다면
그래, 솔직히 참 좋을 것 같아
너와 함께 있을 게
봄이 스치듯 지나가고
여름의 열기가 뜨겁게 달궈질 때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게
가을바람이 다시 돌아와도
나와 함께 있어 주겠다고 말하지 않을래?
박효신과 함께한 두번째 뮤비 또한 비주얼 찢는 태형이..
올 겨울 이 노래로 따뜻해 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