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 연탄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일 뷔는 "사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건 최근에 연탄이가 강아지별로 긴 여행을 떠났어요.
이어 "아미 분들게서 연탄이가 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한 번씩 떠올려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강원도 춘천 소재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 다음은 뷔 글 전문
안녕하세요 아미 여러분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시죠? 날씨는 아직 춥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미분들께 노래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효신이 형과의 듀엣도 그렇고, 곧 발매될 제가 너무 존경하는 빙 크로스비
사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건 최근에 연탄이가 강아지별로 긴 여행을 떠났어요. 어떻게
아미 분들께서 연탄이가 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한 번씩 떠올려 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주변에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 번 더 사랑한다고 얘기할 수 있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랍니다.
아미 분들도 다시 만날 그날까지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