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 분위기가 정말 너무 멋있지 않나요 무게감도 느껴지고 약간 겨울의 고독함 , 쓸쓸함, 아련함, 외로움 등등의 감정이 느껴지는 사진이였어요 거기다가 태형이의 뭔가 슬퍼보이는 눈빛을 담은 사진이 개인적으로 맘에드네요 ㅎㅎ 헤링본 코트도 너무 잘어울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