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뽀끼
비하인드 풀어주는 거 너무 감사해지네요 이렇게 귀여운 모먼트까지 소중하네요
어제(25일), 변우석 배우가 자신의 SNS를 통해 'The Christmas Song' 광고 비하인드 사진들을 많이 공개했어요. 주인공 빈첸시오 신부 역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190cm 키에 딱 맞는 신부복 핏이 정말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새끼 강아지를 품에 안고 훈훈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보는 사람 마음을 녹이네요. 깊은 상처를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연기했다고 하는데, 사진만 봐도 그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2026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