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석님이 모델 때부터 응원한 팬 결혼식에 직접 화환을 보냈다는 소식에 정말 뭉클했어요. "나의 처음을 응원해 준 너에게"라는 글귀까지, 팬을 생각하는 우석님 마음에 또 한 번 반했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한 우리 우석님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