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OST로 부른 노래가 인정받아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렸다니 이거 완전 자랑거리 아닌가요? 특히 Lovely Runner OST를 직접 불러서 이런 결과까지 이어졌다는 게 더 감동이에요.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까지 제대로 인정받는 배우라니 진짜 다 가졌어요. 배우가 음악 실연자로서 권리까지 보호받는다는 점도 뭔가 되게 멋있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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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unny99lim
변우석이 음악 실연자 단체에 가입했다니 멋진 선택이에요.
권리 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