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99lim
기사는 기대감을 높여주네요. 새로운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해요.
이번 인터뷰 읽다가 팬들 이야기 나오는 부분에서 살짝 울컥했잖아요… 괜히 마음이 몽글해지는 느낌이랄까 ㅠㅠ
특히 변우석 배우가 팬들 언급하면서 항상 고맙다고 말하는 부분 보면 진짜 사람이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공하고 바빠졌을 텐데도 말투나 태도에서 겸손한 느낌 그대로라 더 호감 올라가는 거 같아요.
인터뷰 읽다가 저도 모르게 미소 짓고 있었어요ㅋㅋ 이런 순간들이 팬질하는 재미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