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 회원으로 가입하셨다고 합니다. 음실련은 회원들이 참여한 OST, 삽입곡, 테마곡 등에 대한 권한을 위탁받는다고하네요. 저작인접권 사용료와 방송보상금을 정기 수령할 수 있도록 돕고 있구요. 선재 업고 튀어 ost 부르셨죠. 배우의 노래는 단순한 부가 요소가 아닌 보호받아야 할 권리이며 산업 환경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