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jjongi
워후 머리도 잘 만지는 보검님 헤어디자이너해도 돈 잘 벌겠아요~
어제 영업 마치고 고생한 소현님 앉혀두고 정성껏 스타일링 해주는 모습이 참 다정하더라고요.
국가자격증까지 따서 그런지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서 저도 한 번 받아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바깥으로 말까 안으로 말까 고민하면서 뚝딱 완성하는 거 보니까 정말 금손이 따로 없네요.
우리 지은님도 나중에 보검님한테 머리 한 번 맡겨보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