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강남역 변우석) 정준하까지 출석했는데, 주우재는 모임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도 아이디가 '변우석'"이라고 전하더니 "오늘 진짜가 누군지 (가려보자)"고 제안 얼른 보고싶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