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작품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격식 대신 반말을 선택한 인터뷰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얼른 드라마보고싶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