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apir941
우석님 자체가 k문화의 위상을 높이는게 맞아요 정말 선업튀부터 이번에 드라마까지 엄청 기대해요
어제 저녁에 방송된 다큐멘터리 보는데 우석님이 나오시더라고요.
글로벌한 인기가 본인 일 맞나 싶다고 얼떨떨해하시는데 참 겸손하시네요.
오히려 우리한테 왜 좋아해 주시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보시는데요.
우석님 자체가 워낙 빛이 나서 자연스럽게 빠져든 건데 말이죠.
K콘텐츠 위상도 높아졌다니 팬으로서 참 뿌듯하고 행복한 밤이었어요.
못 보신 분들도 꼭 챙겨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