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기다리는 일주일 중 화요일의 변우석은?’이라는 질문에 눈물을 닦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아이유는 “나도 똑같이 했는데”라고 말했고 변우석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똑같이 했냐”고 반응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두 사람이 사전에 맞추지 않았음에도 같은 포즈를 취한 것에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