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uffalo453
조명 받으면 분위기가 더 살아나는 비주얼입니다
이안대군은 “알아서 잘 따라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후 성희주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반지를 꺼내며 프러포즈를 한 것.
이안대군은 “내 걸음이 많이 느릴 겁니다. 그래도 내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했고, 윤이랑은 분노에 못 이겨 눈시울을 붉혔다. 주위에서 박수소리가 들리고 성희주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고 두 사람은 손을 잡은 후 밝은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