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아이유에게 서운한 마음 점점 더 재미있어지더라구요 ~

아이유에게 서운한 마음 점점 더 재미있어지더라구요 ~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피해 일찍 출근하려다 이안대군과 마주치자 당황하고, 이안대군 입술만 보는 자신의 모습에 놀란다. 심지어 성희주는 출근 전 성당에 찾아가 고해성사를 하며 "퇴마를 해야할 것 같다. 내가 뭐에 홀린 것 같다"고 말한다.

 

이안대군은 "내 눈은 원래 이렇다. 어제 일때문에 그러냐"고 묻고, 성희주는 아무렇지 않는 척 "난 괜찮다. 어제 정도의 셋팅이면 누구였어도 그럴 수 있는 상황 아니냐"고 말한다.

 

이에 이안대군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며 "난 아니다.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다.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고 말했고, 성희주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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