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에게 서운한 마음 점점 더 재미있어지더라구요 ~

아이유에게 서운한 마음 점점 더 재미있어지더라구요 ~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피해 일찍 출근하려다 이안대군과 마주치자 당황하고, 이안대군 입술만 보는 자신의 모습에 놀란다. 심지어 성희주는 출근 전 성당에 찾아가 고해성사를 하며 "퇴마를 해야할 것 같다. 내가 뭐에 홀린 것 같다"고 말한다.

 

이안대군은 "내 눈은 원래 이렇다. 어제 일때문에 그러냐"고 묻고, 성희주는 아무렇지 않는 척 "난 괜찮다. 어제 정도의 셋팅이면 누구였어도 그럴 수 있는 상황 아니냐"고 말한다.

 

이에 이안대군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며 "난 아니다.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다.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고 말했고, 성희주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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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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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ippopotamus36
    갈수록 완전 스토리에 몰입이 되네요. 우석님과 지은님 연기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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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accoon163
    변우석이 제대로 아이유한테 마음을 연 것 같은데 말이죠.
    과연 아이유는 언제쯤 다 마음을 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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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Tapir647
    감정선이 복잡해질수록 몰입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갈등이 있어야 이야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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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yJackal936
    아이유 관련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보다 보니 점점 더 관심 가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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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Lynx2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미묘한 감정선이 드라마 재미를 살려주는 포인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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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아 둘의 미묘한 감정기류가 있네 
    이런 거 너무 재밋어서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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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eon00
    우석님 연기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작은 표정 변화 하나까지도 놓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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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Pangolin18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에 저도 감정이입이 되네요. 넘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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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Iguana402
    감정 갈등이 생기니까 이야기 몰입도가 더 올라가요.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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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감정 갈등이 쌓이면서 더 흥미로워지는 느낌이에요. 이런 전개가 몰입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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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준준준
    이번 컷은 이안대군 너무 이쁘게 나왔는데여 
    머리카락 저거 한올도 다 계산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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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Black Bear185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고백 장면이 참 멋졌네요.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극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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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elier0816
    직직남 이안대군 멋집니다.
    그냥 계속 진직합시다! 보는 우린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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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zy1004
    감정이 있어야 서운한 마음이 들지요. 서로 티키타카가 잘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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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0083
    이안대군은 언제나 진심이고 남자답네요.어찌 안반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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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X-rayTetra811
    도대체 어제 둘이 뭘 했는데요.
    설마 키스라도 한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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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Jaguar227
    점점 서로에게 빠져드니 서운한 감정도 생기는거고 티키타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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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군요.ㅎㅎㅎ 이제 후배님이라고 부를 일은 없으려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