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오늘도 엔딩이...얼른 다음화보고싶네요 !

오늘도 엔딩이...얼른 다음화보고싶네요 !

이안대군은 민정우(노상현)가 성희주와 살갑게 지내는 것에 질투를 느꼈다. 이에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나 성희주 좋아한다. 네가 알아야 될 것 같다"고 무언의 경고를 날렸다. 민정우는 "희주 불편하게 하지 마라. 너한테 얻고 싶은 건 그런게 아니니까"라고 맞받아쳤다.

혼례날이 밝았고, 이안대군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연지고지를 찍고 등장한 성희주는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혼례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손잡고 궁궐에 입성했다. 그런 순간 성희주가 기침을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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