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님이 우석님 사칭해서 죄송하다고 올린 글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잃어버린 형제라며 사진을 올리셨는데 재치 있는 입담에 한참을 웃었네요 팬분들이 우석님 하위 버전이라고 댓글 다신 것도 너무 센스 있더라고요 우석님이 워낙 핫하니까 이런 유머러스한 해프닝도 기분 좋게 다가오네요 앞으로도 우리 우석님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