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민정우의 속셈을 모르고 있던 성희주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에게 상황을 알리러 가던 중 멀리서 들려오는 폭발음에 불길함을 느끼고 곧바로 편전으로 향했다.
편전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 있었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패닉에 빠졌다.
오래전 선왕을 죽인 화마가 다시 이안대군을 위협한 상황. 과연 불길 속에 남겨진 이안대군의 운명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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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민정우의 속셈을 모르고 있던 성희주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가족들에게 상황을 알리러 가던 중 멀리서 들려오는 폭발음에 불길함을 느끼고 곧바로 편전으로 향했다.
편전은 이미 불길에 휩싸여 있었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패닉에 빠졌다.
오래전 선왕을 죽인 화마가 다시 이안대군을 위협한 상황. 과연 불길 속에 남겨진 이안대군의 운명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