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었는데도 그냥 학생 느낌이 아니라 진짜 놀이동산 놀러 가는 컨셉으로 시작해서 처음부터 분위기가 귀엽고 설렜어요 스페셜 MC라 그런지 멤버들이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긴장감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더 가까이 느껴졌어요 게스트로 마틴 성현 건우가 등장하고 서로 인사하는 순간부터 이미 케미가 자연스럽게 잡혀서 보는 내내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