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코르티스, 싱가포르 F1 무대에서 6만 관객과 함께했다네요

코르티스가 10월 9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메인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고 해요. 올해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참여했고, 주최 측 추산 6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고 하니 규모가 정말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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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동안 총 15곡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TNT’로 시작해 ‘FaSHioN’, ‘REDRED’, ‘GO!’ 등으로 무대를 이어갔고, 관객들도 떼창과 응원법으로 함께했다고 해요.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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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REATORCREW’ 순서에는 멤버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났다고 해요. 싱가포르 방문은 데뷔 후 처음이라는데, 현지식 영어로 “Thank you lah”라고 인사한 것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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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에도 F1 분위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아일톤 세나 로고 티셔츠와 체커보드 무늬를 활용해 공연 장소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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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초청으로 패독을 방문해서 막스 베르스타펜과 인사도 나눴다고 해요. 큰 무대에서 공연하고 F1 드라이버까지 만난 만큼 멤버들에게도 기억에 남는 하루였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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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플라자 싱가푸라에서는 10월 25일까지 코르티스 팝업도 열린다고 합니다. 공연부터 팝업까지 현지 팬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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