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tarfish913
야무지네요 저도 따라먹고싶어요
최근 영케이는 방송을 통해 카페처럼 예쁜 인테리어의 작업실을 공개했는데요. 자다 깨자마자 'Welcome to the Show'와 'HAPPY'를 연습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에서 역시 '본업 천재'다운 면모가 느껴졌답니다. 앨범 활동이나 콘서트 준비 기간에는 눈 뜨자마자 작업에 몰두하는 게 일상이라고 하니, 데이식스의 명곡들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더 화제가 된 건 연습 직후 찾아간 PC방에서의 반전 모습이었어요. 게임을 하러 간 줄 알았는데, 앉자마자 짜파게티, 만두, 우동 등 메뉴 5개를 주문해 '먹방'을 선보였거든요! 게임은 딱 10분, 식사는 40분 동안 야무지게 즐기고 25,200원을 결제하는 모습에 패널들도 깜짝 놀랐답니다. SNS에서도 영케이의 'PC방 정식'이 큰 화제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