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버린 봄날의 기억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마음이 아련해지는 곡 같아요ㅎㅎ
peTiger390공연에서 보여주신 가수님의 팬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어요.팬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으로 다가서려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가수님의 세심함에 다시 한번 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