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원필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듣고 힘들었던 하루 위로 받았어요

원필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듣고 힘들었던 하루 위로 받았어요

어른인 척 하느라 힘들었던 하루, 원필의 ‘어른이 되어 버렸다’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가사와 목소리가 마음 깊이 다가와 하루의 무거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더라고요. 

원필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듣고 힘들었던 하루 위로 받았어요

그런데 영상으로는 그 라이브 특유의 감성을 다 담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웠어요. 원필의 진심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필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듣고 힘들었던 하루 위로 받았어요
앞으로도 그의 음악으로 많은 위로와 힘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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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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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이제 정말 가사 자체가 너무나 위로가 되는 그런 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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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Koala669
    ‘어른이 되어 버렸다’는 진짜 위로곡이죠
    힘들 때 들으면 마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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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apir453
    원필님 어른이 되어버렸어 저도 좋아하는곡이에요
    자주 스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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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들었군요
    가사가 넘 공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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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원필 ‘어른이 되어 버렸다’ 들으셨나봐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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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니스
    원필 목소리 들으면 치유돼요. 라이브로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