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oat80
이제 정말 가사 자체가 너무나 위로가 되는 그런 말인 것 같아요
어른인 척 하느라 힘들었던 하루, 원필의 ‘어른이 되어 버렸다’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가사와 목소리가 마음 깊이 다가와 하루의 무거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더라고요.
그런데 영상으로는 그 라이브 특유의 감성을 다 담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웠어요. 원필의 진심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음악으로 많은 위로와 힘을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