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이 박진영 음악이 좋아서 오디션까지 도전했다는 이야기라니 진짜 찐 동기네요ㅎㅎ 단순히 가수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그 밑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는 게 더 인상적이에요 이런 스토리 들으면 지금 음악 스타일도 더 이해되는 느낌이고요 역시 좋아하는 걸 기반으로 시작한 사람은 결과도 다르게 나오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