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무려 12시간이나 수다 떨고 나서 신곡 작업까지 이어졌다는 게 진짜 찐 케미 느낌이에요ㅎㅎ 단순 협업이 아니라 서로 음악 얘기 깊게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 같아서 더 기대되고요 박진영 감성이랑 원필 특유의 감성 섞이면 어떤 곡 나올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