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
글 보니까 진짜 Zombie 들을 때 느껴지는 그 공허함이랑 감정선이 더 또렷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무대까지 같이 보면 더 몰입돼서 혼자 생각 정리할 때 찾게 되는 느낌 공감돼요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감정이 무뎌진 상태의 사람에 대한 노래 같아요 ㅎ
제목 그대로 좀비처럼 살아가는 느낌을 노래 가사로 멋지게 표현했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노래라는 생각이 들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정이 폭발할때는 역시 이게 데식이라는 생각이 들고 좋네요
왠지 혼자서 마음정리가 필요할 때? ㅎ 들으면 딱인 노래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워스테이지 영상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