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식 Zombie 이 노래도 선명하게 박히죠. 무대 올려요.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감정이 무뎌진 상태의 사람에 대한 노래 같아요 ㅎ

제목 그대로 좀비처럼 살아가는 느낌을 노래 가사로 멋지게 표현했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노래라는 생각이 들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감정이 폭발할때는 역시 이게 데식이라는 생각이 들고 좋네요

왠지 혼자서 마음정리가 필요할 때? ㅎ 들으면 딱인 노래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워스테이지 영상 첨부합니다.

 

데식 Zombie 이 노래도 선명하게 박히죠. 무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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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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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Umbrellabird115
    글 보니까 진짜 Zombie 들을 때 느껴지는 그 공허함이랑 감정선이 더 또렷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무대까지 같이 보면 더 몰입돼서 혼자 생각 정리할 때 찾게 되는 느낌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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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tarfish733
    좀비 명곡이에요. 하이라이트 부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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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데식 Zombie 들으셨나봐요 언제들어도 명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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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Wallaby71
    Zombie는 들을수록 분위기랑 감정선이 더 깊게 느껴지는 곡 같아요.
    조용히 생각 정리할 때 듣기 딱 좋아서 자주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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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어요 
    콘서트 꼭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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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조리
    후렴 부분에서 감정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여운이 오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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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기타 사운드가 진짜 좋아요
    듣는 맛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