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lamander733
영케이님 얼빡이 너무 멋지네요 진짜 잘생기게 나왔어요 ㅎㅎ
데이식스 영케이가 최근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커버를 장식하며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번 화보는 시계 브랜드 해밀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는데, 영케이는 푸른 은하수를 배경으로 깊은 눈빛과 그윽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진행된 인터뷰라 그의 진솔한 속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영케이는 음악을 즐거움이나 사랑을 넘어 책임감이 필요한 '업'으로 정의하며, 여전히 더 잘해내고 싶고 나아가고 싶은 열정이 가득함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데이식스의 20주년을 상상하며 멤버들이 모두 건강하게 무대를 지키고 있기를 바라는 애정 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영케이는 올해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자신을 더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자극을 얻고 본인을 환기하는 시기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는데요. 10주년 투어로 바쁜 시간을 보냈던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한층 더 무르익은 아티스트로 거듭날 영케이의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10년의 시간을 발버둥 치며 지켜온 그의 음악적 고집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든든한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