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tter713
인기 게시판 TOP 50
데이식스 영케이가 ‘사플페’ 첫날 메인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3만 5천 관객 앞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고 하네요. 데이식스 멤버로 시작해 이제는 솔로 가수로 헤드라이너까지 맡게 된 과정이 새삼 의미 있게 느껴져요. 영케이만의 음악과 무대 에너지를 많은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댓글7
데이식스 영케이가 ‘사플페’ 첫날 메인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3만 5천 관객 앞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고 하네요. 데이식스 멤버로 시작해 이제는 솔로 가수로 헤드라이너까지 맡게 된 과정이 새삼 의미 있게 느껴져요. 영케이만의 음악과 무대 에너지를 많은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