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tter713
인기 게시판 TOP 50
원필님이 15년 넘게 지켜본 영케이의 모습을 이야기했다는 게 괜히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특히 ‘노력의 아이콘’이라고 표현하면서 ‘놀토’에 잘 녹아들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다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어요.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뿐 아니라 주변 사람이 알아주는 성실함이 있다는 점도 영케이의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아요.
댓글7
원필님이 15년 넘게 지켜본 영케이의 모습을 이야기했다는 게 괜히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특히 ‘노력의 아이콘’이라고 표현하면서 ‘놀토’에 잘 녹아들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다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어요.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뿐 아니라 주변 사람이 알아주는 성실함이 있다는 점도 영케이의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아요.